이준영 교수
전북대는 법학전문대학원 새 원장에 이준영 교수가 선출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수는 27일 교수 투표를 통해 당선됐으며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년이다.
이 원장은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제도를 도입해 새 틀을 짜는 단계인 만큼 구성원들의 의견을 규합하는 데 힘쓰겠다”며 “특히 행정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현안들을 풀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전북대 법대를 졸업하고 한국기업법학회 이사, 한국스포츠법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