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송을 지켜라!
강원도 산림관리과에 내려진 특명이다.
강원은 2006년부터 백두대간이 지나는 강릉·삼척·평창·고성 등 212㏊에 금강 소나무 단지를 조성해 소나무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에는 25억원을 들여 금강 소나무 후계목(어린 나무) 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도 5억원을 들여 홍천·양양 등 강원지역 시·군 5곳에 금강 소나무 숲 120㏊를 가꿀 참이다.
오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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