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와 충남북도가 공동으로 사랑과 정이 듬뿍 담긴 엽서를 보내자는 의미로 대전과 충청지역 주요 관광지 74곳에 우체통을 설치했다. 사진은 대전 오월드에 설치된 우체통.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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