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8시 20분께 제주시 우도 동쪽 18km 해상에서 선원 14명이 타고 있던 부산선적 쌍끌이 저인망어선 95동창호(139t)가 침몰했다.
이 사고로 선원 8명은 선단선 96동창호에 의해 구조됐지만, 2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다.
제주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동원해 실종 선원을 찾고 있다.
김지선 기자 sunny10@yna.co.kr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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