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세계환경수도’ 만들기 정책 공모

등록 2010-02-09 18:09

제주도는 오는 2019년까지 제주도를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가꿔나가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세계환경수도’로 만들기 위한 본격사업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도민들을 대상으로 제주도가 개선하거나 우선 추진해야 할 환경정책, 환경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사례 등에 대한 정책을 공모한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 1일 학계와 환경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 19명으로 이뤄진 ‘세계환경수도 조성 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 실무위원회는 앞으로 환경수도 조성 추진에 따른 기본계획 및 분야별 실천계획 수립, 분야별 목표 설정 등에 대해 자문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 도는 다음달 환경수도 조성 10개년 기본계획을, 7~8월에 분야별 실천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오는 2012년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자연보전총회를 계기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허호준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