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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동포들과 나누는 설날의 기쁨

등록 2010-02-10 22:16

10일 대한적십자 부산지사와 부산은행 자원봉사자들이 지난해 영주 귀국한 사할린 동포 126명이 살고 있는 부산 기장군 정관면 아파트를 찾아 동포들과 함께 설에 나눠 먹을 떡가래를 썰고 있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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