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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15년 이어온 합동세배

등록 2010-02-16 23:00

 충남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 주민들이 16일 마을회관에 모여 합동세배를 올리고 있다. 이 마을 69가구 150여명의 주민들은 1996년부터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모두 일터로 돌아간 뒤 음력 정월 초사흗날이면 합동세배를 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70~80살 주민은 81살 이상 어른에게, 61~69살은 70살 이상 어른에게, 60살 이하는 60살 이상 어른에게 절을 한다. 공주/연합뉴스
충남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 주민들이 16일 마을회관에 모여 합동세배를 올리고 있다. 이 마을 69가구 150여명의 주민들은 1996년부터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모두 일터로 돌아간 뒤 음력 정월 초사흗날이면 합동세배를 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70~80살 주민은 81살 이상 어른에게, 61~69살은 70살 이상 어른에게, 60살 이하는 60살 이상 어른에게 절을 한다. 공주/연합뉴스
충남 공주시 유구읍 동해리 주민들이 16일 마을회관에 모여 합동세배를 올리고 있다. 이 마을 69가구 150여명의 주민들은 1996년부터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모두 일터로 돌아간 뒤 음력 정월 초사흗날이면 합동세배를 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70~80살 주민은 81살 이상 어른에게, 61~69살은 70살 이상 어른에게, 60살 이하는 60살 이상 어른에게 절을 한다. 공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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