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오대산 자락에 위치해 ‘소금강 마을’로 불리는 강원 강릉시 연곡면 퇴곡2리의 노인회와 부녀회원들이 18일 마을회관에 모여 짚풀 작품을 만들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소금강 마을의 겨울 이야기 전(展)-짚신신고 벙어리장갑 끼고’라는 제목으로 22일 연곡면 복지회관 2층 전시장에서 자신들이 겨우내 만든 작품 200여점을 선보인다. 강릉/연합뉴스
국립공원 오대산 자락에 위치해 ‘소금강 마을’로 불리는 강원 강릉시 연곡면 퇴곡2리의 노인회와 부녀회원들이 18일 마을회관에 모여 짚풀 작품을 만들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소금강 마을의 겨울 이야기 전(展)-짚신신고 벙어리장갑 끼고’라는 제목으로 22일 연곡면 복지회관 2층 전시장에서 자신들이 겨우내 만든 작품 200여점을 선보인다. 강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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