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제주항에 2만t급 철재처리 부두 만든다

등록 2010-02-24 17:58

제주도 내 고철 등 철재를 처리하는 철재부두가 건설된다.

제주도는 199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제주외항 1, 2단계 사업에 이어 사업비 270억원을 들여 길이 210m 규모의 2만t급 철재부두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이달 말에 예산 9억원을 들여 철재부두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는 철재부두가 완공되면 여객선 접안시설 인근에서 처리하던 고철 등 철재를 외항으로 옮겨 처리하게 됨에 따라 먼지 등으로 인한 관광객 등 항만이용객들의 불편 해소와 제주항의 적체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도는 지난해 말 제주외항개발 1단계 사업을 끝낸 데 이어 최대 8만t급 크루즈선 부두 등 2단계사업을 2011년 8월까지 끝낼 예정이다.

허호준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