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찾아온 18일 오전 전남 강진군 대구면 하저마을 강진만 바닷가에서 어민들이 갯벌 위에 융단처럼 펼쳐진 감태를 거두고 있다. 오염되지 않은 갯벌에서만 자라는 감태는 쌉쌀한 맛으로 봄에 입맛을 돋우며, 노화방지와 당뇨, 고지혈증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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