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 날이 11월1일에서 5월21일로 변경됐다. 광주시의회는 30일 시민의 날을 11월1일에서 5월21일로 변경하는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시민의 날은 애초 1986년 11월1일 보통시에서 직할시로 승격한 날짜에서 1980년 5월21일 계엄군의 집단발포에 맞서 무장한 시민군이 옛 전남도청을 장악한 날짜로 뜻이 바뀌었다. 안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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