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인천 ‘도화구역 개발’ 기공식

등록 2010-04-15 22:13

  • 가 가 가 가 가
인천의 대표적 재생사업지구인 ‘도화구역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이 15일 옛 인천대학교 현장에서 안상수 인천시장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도화구역 도시개발사업지구는 옛 인천대와 전문대학교 터를 포함한 88만2000㎡이며, 오는 2014년까지 기반조성공사가 마무리된다. 도화구역에는 아파트 등 주택 6306가구와 문화센터, 체육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인천시는 도화구역 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 곳에 제2행정타운 조성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옛 인천전문대 터 3만3000㎡에 제2행정타운인 공공청사 3개 동을 지어 인천도시개발공사, 인천관광공사,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공단, 인천발전연구원 등 5개의 시 산하 기관을 이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관련 행정절차 등을 거쳐 오는 2016년까지 사업을 끝낼 계획이며, 제2행정타운 조성에 필요한 재원 1800억원은 해당 기관이 부담하도록 할 방침이다.

계획대로 제2행정타운이 조성돼 이 5개 기관이 입주하면 도시개발공사 500명, 상수도사업본부 300명 등 모두 1000명이 근무하고 이들 기관을 찾는 유동 인구도 1만명에 이를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