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신창동 진흥고등학교에서는 개교 기념일에 앞서 학생과 교사 등 1천여명이 ‘꿈나무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희망을 적은 리본을 만들어 교정의 나무에 걸었다. 광주/연합뉴스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신창동 진흥고등학교에서는 개교 기념일에 앞서 학생과 교사 등 1천여명이 ‘꿈나무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희망을 적은 리본을 만들어 교정의 나무에 걸었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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