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무장 자전거교실 ‘어린이 자전거교실’이 열리는 대구 달서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지난 15일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강사 장수동씨의 설명을 들으며 교통표지판을 익히고 있다. 이 자전거교실에 입학하면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4차례에 걸쳐 자전거 타는 방법, 횡단보도 건너는 요령 등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다. 대구 달서구 제공
안전무장 자전거교실 ‘어린이 자전거교실’이 열리는 대구 달서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지난 15일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강사 장수동씨의 설명을 들으며 교통표지판을 익히고 있다. 이 자전거교실에 입학하면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4차례에 걸쳐 자전거 타는 방법, 횡단보도 건너는 요령 등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다. 대구 달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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