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도시철도 3호선 물만골역에 인권을 주제로 한 공간이 마련됐다. 물만골역 지하 1층에 260㎡ 규모로 마련된 전시관·체험관엔 인권 관련 자료를 볼 수 있는 인권도서관과 60인치 대형 스크린으로 영상물을 보여주는 인권배움터, 휠체어와 화상전화기를 통해 장애를 체험하는 장애체험관 등이 들어섰다. 한 장애인이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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