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전북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들판에서 농부들이 고추 모종을 심고 있다. 농부가 비닐에 구멍을 뚫고 물을 주면 뒷편에서 모종을 놓고 아낙네들이 모종을 심는다. 부안/연합뉴스
21일 오후 전북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들판에서 농부들이 고추 모종을 심고 있다. 농부가 비닐에 구멍을 뚫고 물을 주면 뒷편에서 모종을 놓고 아낙네들이 모종을 심는다. 부안/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