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후박나무 아래 잠든 법정스님

등록 2010-04-28 23:29

법정 스님의 산골(散骨) 의식이 28일 전남 순천시 송광사 불일암에서 열려 스님의 유골이 후박나무 아래에 묻혔다. 법정 스님은 30여년 전 불일암에 자리 잡았으며, 후박나무도 직접 심고 길렀다. 순천/연합뉴스
법정 스님의 산골(散骨) 의식이 28일 전남 순천시 송광사 불일암에서 열려 스님의 유골이 후박나무 아래에 묻혔다. 법정 스님은 30여년 전 불일암에 자리 잡았으며, 후박나무도 직접 심고 길렀다. 순천/연합뉴스
법정 스님의 산골(散骨) 의식이 28일 전남 순천시 송광사 불일암에서 열려 스님의 유골이 후박나무 아래에 묻혔다. 법정 스님은 30여년 전 불일암에 자리 잡았으며, 후박나무도 직접 심고 길렀다. 순천/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