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옥포면 신동문(53)씨가 비닐하우스에서 노란 수박을 따고 있다. 신씨는 비닐하우스 660여 ㎡에서 노란 수박을 키워 4일부터 수확을 하고 있다. 이 수박의 절반은 겉이 노랗고, 절반은 겉이 푸르지만 속은 노랗다.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7∼8㎏ 짜리 1개에 보통수박보다 20% 이상 비싼 1만8천원 선에 팔려 나간다.
당도가 보통수박보다 훨씬 뛰어나나 재배하기가 까다로와 달성군에서는 신씨 혼자만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는 검은 수박을 재배하기도 했다. 노란 수박은 전남 무안 등지에서도 많이 재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 옥포면 신동문(53)씨가 비닐하우스에서 노란 수박을 따고 있다. 신씨는 비닐하우스 660여 ㎡에서 노란 수박을 키워 4일부터 수확을 하고 있다. 이 수박의 절반은 겉이 노랗고, 절반은 겉이 푸르지만 속은 노랗다.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7∼8㎏ 짜리 1개에 보통수박보다 20% 이상 비싼 1만8천원 선에 팔려 나간다.
당도가 보통수박보다 훨씬 뛰어나나 재배하기가 까다로와 달성군에서는 신씨 혼자만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는 검은 수박을 재배하기도 했다. 노란 수박은 전남 무안 등지에서도 많이 재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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