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노란수박이 더 달지요”

등록 2010-06-07 23:14

 대구 달성군 옥포면 신동문(53)씨가 비닐하우스에서 노란 수박을 따고 있다. 신씨는 비닐하우스 660여 ㎡에서 노란 수박을 키워 4일부터 수확을 하고 있다. 이 수박의 절반은 겉이 노랗고, 절반은 겉이 푸르지만 속은 노랗다.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7∼8㎏ 짜리 1개에 보통수박보다 20% 이상 비싼 1만8천원 선에 팔려 나간다.
 당도가 보통수박보다 훨씬 뛰어나나 재배하기가 까다로와 달성군에서는 신씨 혼자만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는 검은 수박을 재배하기도 했다. 노란 수박은 전남 무안 등지에서도 많이 재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 옥포면 신동문(53)씨가 비닐하우스에서 노란 수박을 따고 있다. 신씨는 비닐하우스 660여 ㎡에서 노란 수박을 키워 4일부터 수확을 하고 있다. 이 수박의 절반은 겉이 노랗고, 절반은 겉이 푸르지만 속은 노랗다.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7∼8㎏ 짜리 1개에 보통수박보다 20% 이상 비싼 1만8천원 선에 팔려 나간다. 당도가 보통수박보다 훨씬 뛰어나나 재배하기가 까다로와 달성군에서는 신씨 혼자만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는 검은 수박을 재배하기도 했다. 노란 수박은 전남 무안 등지에서도 많이 재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 옥포면 신동문(53)씨가 비닐하우스에서 노란 수박을 따고 있다. 신씨는 비닐하우스 660여 ㎡에서 노란 수박을 키워 4일부터 수확을 하고 있다. 이 수박의 절반은 겉이 노랗고, 절반은 겉이 푸르지만 속은 노랗다.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7∼8㎏ 짜리 1개에 보통수박보다 20% 이상 비싼 1만8천원 선에 팔려 나간다.

당도가 보통수박보다 훨씬 뛰어나나 재배하기가 까다로와 달성군에서는 신씨 혼자만 키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는 검은 수박을 재배하기도 했다. 노란 수박은 전남 무안 등지에서도 많이 재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성군 제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