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서울시, 주말에 다양한 무료 문화공연

등록 2005-06-17 14:06수정 2005-06-17 14:06

김정은 기자= 서울시는 매주 토요일 시내 공원과 광장 등에서영화, 음악, 무용 등 각종 공연을 벌이는 `찾아가는 서울 시민문화 한마당' 행사가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6개 자치구를 방문, 6천400여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18일 오후 8시에는 강동구 천호동공원 야외마당에서 영화 속명장면을 상연하고 이를 무용으로 재연하는 공연을 한다.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슈퍼맨', `타이타닉' 등의명장면을 상영한 뒤 뮤지컬 배우들은 주제가를 들려주고 무용가 8명은 명장면을 춤으로 재구성, 선보인다.

이밖에도 다음달 9일 청량리역 광장에서 여행을 주제로 재즈밴드와 가수의 콘서트가 열리며, 같은 달 20일에는 중랑천 둔치에서 순수국악, 서양타악과 접목된 퓨전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모두 24차례에 걸쳐 이 행사를 열어 시민들이 공연장을 가지 않고도 쉽게 무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