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대전 여성회관 2곳 추가건립

등록 2005-06-21 20:43수정 2005-06-21 20:43

동구 가오택지개발지구·중구 대사동 일대

대전시는 여성회관 추가건립 후보지로 동구 가오택지개발지구내 공공청사 터(5600㎡)와 중구 대사동 197-6번지(5천㎡)일대를 각각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오택지개발지구는 동남부권 신규 개발지역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돼 복지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구 대사동은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보문산을 배경으로 주변 환경이 쾌적하고 공영주차장이 확보될 수 있어 최종 후보지로 결정됐다.

시는 올해 하반기 공유재산변경 등 내부적인 절차를 마치고 내년에 토지 매입비와 건축비를 확보해 2008년 개관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1993년 1월 서구 도마동에 여성회관을 첫 개관한 데 이어 지난해 2월 대덕구 법동에 여성문화회관을 개관했으나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동·중구지역 주민들은 불편을 겪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들 2곳의 여성회관이 건립되면 옛 도심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되는 것과 함께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손규성 기자 sks2191@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