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안 자연생태숲에서 새로 태어난 새끼 꽃사슴이 어미사슴들과 함께 숲길을 거닐고 있다. 지난 18일 개원한 서울숲에는 30마리의 꽃사슴이 4만5천평의 자연생태숲에 방사되어 숲에 적응하고 있는데 22일과 23일에 암컷, 수컷 새끼 1마리씩을 낳았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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