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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파로호 물고기 떼죽음

등록 2005-06-28 20:56수정 2005-06-28 20:56


강원도 양구 고대리 일대 파로호 상류지역에 인공습지 조성을 위한 콘크리트 수중보 및 골재채취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사진 맨 오른쪽) 이 같은 공사현장 등지에서 발생한 다량의 흙탕물 등 각종 오염원이 파로호로 흘러들고 있다는 게 어민과 환경단체의 주장이다. (사진 가운데) 이로 인해 흙탕물로 변해버린 파로호 내에서 떼죽음 당한 물고기를 한 어민이 건져 올리고 있다.(사진 맨 왼쪽) 양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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