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 고대리 일대 파로호 상류지역에 인공습지 조성을 위한 콘크리트 수중보 및 골재채취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사진 맨 오른쪽) 이 같은 공사현장 등지에서 발생한 다량의 흙탕물 등 각종 오염원이 파로호로 흘러들고 있다는 게 어민과 환경단체의 주장이다. (사진 가운데) 이로 인해 흙탕물로 변해버린 파로호 내에서 떼죽음 당한 물고기를 한 어민이 건져 올리고 있다.(사진 맨 왼쪽) 양구/연합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