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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청소년 인권침해 조사할 ‘옴부즈틴’ 찾습니다

등록 2005-07-07 22:04수정 2005-07-07 22:04

9∼24살 대상 15일까지

(사)반딧불이(이사장 임종국·전 대구미래대 학장)가 청소년 인권침해 사례를 수집할 ‘옴부즈틴’을 모집한다. 옴부즈틴은 옴부즈맨과 틴에이저의 합성어로 청소년 옴부즈맨을 뜻한다. 영남지역에 사는 만 9살부터 24살까지 청소년들이 지원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50명이다. 마감 15일.

선발된 옴부즈틴들은 27일~29일 충남 천안시 호서대학교에 모여 전국에서 뽑힌 옴부즈틴 300여명과 함께 발대식을 한다. 옴부즈틴은 일상 생활에서 청소년들의 인권 침해 사례를 수집해 한달에 1차례씩 모임을 열어 사례 발표를 한다. づ반딧불이 쪽은 “인권침해 사례는 교육, 보건, 환경, 노동 등 분야별로 나눠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해결 방안을 ?O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053)421-1318.

대구/구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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