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권행동이 ‘제5회 인권학교’를 연다.
한국인권행동은 8월 2일 부터 25일까지 매주 2차례씩 인권학교를 열기로 하고 강의를 들을 시민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완호 한국인권행동 사무총장, 최은하 인권운동 사랑방 활동가, 김헌주 성서공단 노조 이주사업부장 등이 강의한다. 한국인권행동은 지난해 7월 10일 창립된 인권단체로 대구시 중구 공평동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참가비 학생 2만8천원. 일반인 3만5천원. (053)428-2114.
대구/구대선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