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마당극제전 22∼25일 목포서 열려
‘2005 전국우수마당극 제전’이 22~25일 목포 하당초등학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극단 갯돌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생명과 평화의 문화축전’으로 치러진다. 이번 공연에는 전국 8개 공연단체 광대들이 마당극을 통해 익살과 재담의 향연을 선사한다.
22일 청주 춤패 너울의 춤극 <공해강산 좋을씨고>(저녁 8시)와 광주 놀이패 신명의 <꽃등 들어 님오시면>(밤 9시40분)으로 판을 벌인다. 23일에는 서울 극단 수레무대의 연극 <청혼>(밤 9시40분)이 이어진다. 24일에는 아동극 <백두거인>(저녁 7시)과 <귀신은 뭐하나>(저녁 8시), <달밤 블루스>(밤 9시40분)를 올린다. 25일 마당극 <형설지공>(대전 민속예술단 우금치)과 <바람을 타고 나는 새야>(경기 풍물굿 패살판)가 관객들을 만난다.
창작 판소리로 사회를 풍자하는 ‘또랑광대 한마당’과 마임, 생명평화 장승깎기, 황토물들이기 등 갖가지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한다.(061)243-9786.
목포/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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