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우리는 ‘책읽는 서울’ 돕는 신화입니다!

등록 2005-07-26 21:44수정 2005-07-26 21:45


인기가수 ‘신화’가 ‘책 읽는 서울’캠페인에 나선다.

서울문화재단은 “책읽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책읽는 서울 캠페인’포스터 모델로 인기그룹 신화의 6명 멤버 전원이 무료로 출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포스터는 유인촌 서울문화재단 대표와 신화 멤버들이 판화가 이철수씨의 ‘나뭇잎 편지’,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안도현·정현종 시인의 시집을 들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인기 가수인 신화가 모델로 참여한 포스터로 인해 특히 청소년들의 독서문화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터 제작에 맞춰 교보문고는 다음달 1일~14일까지 광화문점과 강남점에서 그리스·로마는 물론 각 나라의 신화를 접할 수 있는 ‘신화 특별 도서전’을 열고 신화의 친필사인이 있는 포스터를 나눠줄 계획이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