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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북 선전시설 철거

등록 2005-08-08 21:22수정 2005-08-08 21:22

남·북한이 오는 15일 광복절 이전까지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주변의 선전시설들을 철거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북한의 철거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다. 중동부 전선의 한 초병이 며칠 전까지 ‘조선은 하나다’(초소 오른쪽 나무숲과 총구 위 사이)라는 선전간판이 서 있던 북한초소를 바라보며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남·북한이 오는 15일 광복절 이전까지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주변의 선전시설들을 철거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북한의 철거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다. 중동부 전선의 한 초병이 며칠 전까지 ‘조선은 하나다’(초소 오른쪽 나무숲과 총구 위 사이)라는 선전간판이 서 있던 북한초소를 바라보며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남·북한이 오는 15일 광복절 이전까지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주변의 선전시설들을 철거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북한의 철거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다. 중동부 전선의 한 초병이 며칠 전까지 ‘조선은 하나다’(초소 오른쪽 나무숲과 총구 위 사이)라는 선전간판이 서 있던 북한초소를 바라보며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춘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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