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 일대가 섭씨 36.8도를 기록하는 등 제주지역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2일 오후 제주 애월읍 곽지과물해변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제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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