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마산시가지 우회도로 9월9일 개통

등록 2005-08-24 22:15수정 2005-08-24 22:16

마산시 우회도로
마산시 우회도로
경남 마산시 현동과 내서읍 중리를 잇는 마산시가지 우회도로가 다음달 9일 개통된다.

부산국토관리청은 애초 마산시 현동에서 내서읍 호계리까지 국도 5호선 왕복 4차로 14.4㎞ 구간을 내년 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갈수록 이 일대 교통체증이 심해져 공사가 마무리된 현동에서 내서읍 중리까지 11㎞ 구간을 다음달 9일 오전 8시 먼저 개통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과 경남 통영·거제 사이를 오가는 차량들이 마산 시내를 통과하지 않아도 돼 거리는 10.6㎞, 시간은 평균 40분 정도 줄일 수 있게 됐다. 또 현동 일대의 상습적인 교통체증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국토관리청 관계자는 “마산시 현동과 내서읍 중리를 잇는 도로의 조기개통이 이 일대 지역발전과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개통구간 가운데 현동 쪽 옥동교차로 구간은 아직 임시 우회도로 상태이기 때문에 진·출입할 때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