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인천에 ‘류현진 야구장’ 세운다

등록 2013-08-29 22:13

인천 남동경기장 인근에 인천 출신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 야구장이 건립된다.

인천시는 남동경기장 옆 체육공원 부지에 야구장을 짓기로 류 선수 쪽과 최종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류 선수는 체육공원 터 9만2417㎡에 성인야구장 2곳과 리틀야구장 1곳을 건립하고 야구교실 등을 운영해 야구 꿈나무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역에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의 야구교실이 운영되면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야구장 건립에 따른 나머지 절차를 류 선수 쪽과 협의중이다. 시 관계자는 “야구장 건립 비용은 류현진 선수 측이 부담하는 것으로 합의했지만 나머지 관련 절차에 따른 비용, 야구장 건립 시기 등은 논의중이다. 야구장 착공은 내년 초순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류 선수는 인천 창영초, 동산중·고를 졸업했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