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마리아 곤살레스 시세로 사무총장
멕시코의 기록보관소 ‘아다비’(ADABI)의 스텔라 마리아 곤살레스 시세로(사진) 사무총장이 12일 오후 충북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유네스코 직지상’을 받는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자문위원회는 “아다비가 옛 기록문서 등을 복원한 뒤 디지털 자료화 하는 등 기록유산 보존에 공이 커 수상자로 정했다”고 밝혔다. 2003년 5월 비정부기구로 만들어진 아다비는 10년 동안 고문서 복원·발굴·보존 등 900여건의 기록유산 보호 관련 일을 해왔다.
청주/오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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