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 축하금 100만원’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는 시민이 입양하면 축하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입양가정 지원조례안’을 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심현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안은 예산 범위 안에서 입양아동 1명당 100만원, 장애아동은 1명당 200만원을 입양축하금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배재대 유학생돕기 벼룩시장
대전 배재대(총장 김영호)는 2일 오후 2시부터이 대학 21세기관 앞마당에서 ‘유학생 돕기 바자회’를 연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