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강북구 동아운수 시내버스 차고지에서 직원들이 ‘한글 디자인 래핑 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한글 디자이너 이건만 창의디자인 감독의 작품으로, 한 달 동안 시내버스 3대가 래핑 버스로 시범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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