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전북독립영화제가 7~11일 전주시 고사동 디지털독립영화관과 경원동 한국전통문화전당 등지에서 ‘말하는 대로, 맘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를 주제로 열린다. 이 영화제는 7일 저녁 7시 전주 메가박스 3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제66회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을 받은 <세이프> 등 3편을 개막작으로 상영한다. 영화제 기간 동안 모두 41편을 상영한다. (063)282-3176.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