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서울~경기도 심야버스노선 6개노선 추가

등록 2005-08-31 22:32수정 2005-08-31 22:32

서울과 경기지역을 운행하는 심야버스에 6개 노선이 추가된다.

경기도는 31일 광주, 용인, 남양주에서 서울을 오가는 6개 노선버스의 막차시간을 기존 밤 11시대에서 새벽 12시50분~1시10분으로 늘린다고 밝혔다.(표 참조)

도는 또 용인시 죽전~서울 광화문을 잇는 1005-1번을 심야 2회에서 4회로 증편하기도 했다고. 이에 따라 경기도 심야버스는 수원·부천·안양·고양·남양주 등 모두 11개 지역 17개 노선으로 확대됐다.

수원/김기성 기자 rpqkfk@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