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지역을 운행하는 심야버스에 6개 노선이 추가된다.
경기도는 31일 광주, 용인, 남양주에서 서울을 오가는 6개 노선버스의 막차시간을 기존 밤 11시대에서 새벽 12시50분~1시10분으로 늘린다고 밝혔다.(표 참조)
도는 또 용인시 죽전~서울 광화문을 잇는 1005-1번을 심야 2회에서 4회로 증편하기도 했다고. 이에 따라 경기도 심야버스는 수원·부천·안양·고양·남양주 등 모두 11개 지역 17개 노선으로 확대됐다.
수원/김기성 기자 rpqkf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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