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11월 20일 충청·강원 토막 소식

등록 2013-11-19 20:53

SKT 노조, 대전시교육청에 장학금

에스케이텔레콤(SKT) 중부네트워크본부 노동조합은 19일 대전시교육청에 하반기 장학금 108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에스케이텔레콤 노조가 2011년부터 5년 동안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대상 학생에게 1억2000만원을 전달하기로 약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 회사 직원들은 다달이 급여에서 장학금을 적립했으며 2011년 2400만원, 지난해 2400만원, 올해 상반기 1080만원을 지원했다.

대전, 지역복지정책평가 대상 받아

대전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지역복지정책평가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18개 시·도와 150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대전시는 복지행정상 민간협력 부문에서 복지만두레가 대상, 장애인평가 부문에서 최우수상, 지역복지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기초단체 평가에서는 동구가 지역복지계획 평가에서 대상, 서구가 복지행정상 민간협력 부문과 장애인평가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수상 기관은 1000만~5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