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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핀 고드름

등록 2014-01-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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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계속되자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에 거꾸로 자라는 역고드름이 피어올랐다. 14일 진안군 아침기온이 영하 13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마이산 탑사에 역고드름 10여개(크기 10~15㎝)가 만들어졌다. 마이산 역고드름은 정화수 물이 얼면서 부피가 커지면 덜 얼어붙은 표면으로 물이 밀려 나오면서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 박임근 기자, 사진 진안군 제공
한파가 계속되자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에 거꾸로 자라는 역고드름이 피어올랐다. 14일 진안군 아침기온이 영하 13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마이산 탑사에 역고드름 10여개(크기 10~15㎝)가 만들어졌다. 마이산 역고드름은 정화수 물이 얼면서 부피가 커지면 덜 얼어붙은 표면으로 물이 밀려 나오면서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 박임근 기자, 사진 진안군 제공
한파가 계속되자 전북 진안군 마이산 탑사에 거꾸로 자라는 역고드름이 피어올랐다. 14일 진안군 아침기온이 영하 13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마이산 탑사에 역고드름 10여개(크기 10~15㎝)가 만들어졌다. 마이산 역고드름은 정화수 물이 얼면서 부피가 커지면 덜 얼어붙은 표면으로 물이 밀려 나오면서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 박임근 기자, 사진 진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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