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대한지적공사의 직원이 15일 개소한 민원센터에 전입신고를 마친 뒤 송하진 전주시장한테서 주민등록증을 전달받고 있다. 서울 여의도에 있던 대한지적공사는 지난해 11월 전북혁신도시에서 업무를 시작했고 오는 27일 새 사옥 개청식을 연다.
전주시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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