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넓어진 백사장을 걸으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해운대에는 492억원을 들여 모래 62만㎥를 쏟아 부어 백사장 너비를 40m에서 70m로 넓히는 공사가 2015년까지 진행된다. 2014.1.19. (부산=연합뉴스)
1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넓어진 백사장을 걸으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다. 해운대에는 492억원을 들여 모래 62만㎥를 쏟아 부어 백사장 너비를 40m에서 70m로 넓히는 공사가 2015년까지 진행된다. 2014.1.19. (부산=연합뉴스)
1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모습. 해운대에는 492억원을 들여 모래 62만㎥를 쏟아 부어 백사장 너비를 40m에서 70m로 넓히는 공사가 2015년까지 진행된다. 2014.1.19. (부산=연합뉴스)
해운대해수욕장 확장 전후 모습 . 2013년 11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을 확장하는 공사를 시작할 때 모습(위)과 두 달 뒤 현재 모습(아래). 해운대에는 492억원을 들여 모래 62만㎥를 쏟아 부어 백사장 너비를 40m에서 70m로 넓히는 공사가 2015년까지 진행된다. 2014.1.19. (부산=연합뉴스)
1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백사장을 넓히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운대에는 492억원을 들여 모래 62만㎥를 쏟아 부어 백사장 너비를 40m에서 70m로 넓힌히는 공사가 2015년까지 이어진다. . 2014.1.19. (부산=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