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과거사 기록물 찾기 운동’
경남도교육청은 ‘과거사 기록물 찾기’ 운동을 이달 말까지 펼친다. 이번 운동은 지난해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일제강점기 징용·학살 피해자 23만명의 명단이 발견됨에 따라, 다른 여러 기관이 보관하고 있는 기록물에서도 과거사를 규명할 자료가 있을 가능성에 주목한 것이다. 수집 대상은 일제강점기 피해기록 등 과거사 관련 기록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정치·경제·사회·문화 관련 기록물이다. (055)268-1335.
부산 기후변화체험관 내일 개관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이 13일 북구 화명동 중앙공원에 문을 연다. 세미나실·체험전시실·영상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견학 등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의 현상·원인을 이해시키고 온실가스 발생량을 낮추기 위한 교육시설로 활용된다. 교육관 건물은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갖춰 화석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051)309-6291.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