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스모그가 나흘째 한반도를 뒤엎은 24일 제주도 제주시 연동 일대와 한라산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제주시 이도동에서 관측된 미세먼지 농도(PM-10)가 1㎥당 88㎍을 넘어 ‘약간 나쁨’ 상태라고 밝혔다. 제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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