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경남 ‘다문화교육 중심학교’ 27곳 선정

등록 2014-03-13 21:51

다문화교실·오케스트라 등 운영
경남도교육청은 13일 교육지원청별로 다문화교육 지역중심학교 27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창원 풍호·상일·양덕초 △진주 금성·대곡초 △통영 벽방·진남초 △사천 사천·남양초 △김해 내동초·김해중 △밀양 초동·산외초 △거제 마전·숭덕초 △양산 양산·대운초 △의령 화정초 △함안 가야초 △창녕 대합초 △고성 고성여중 △남해 미조초 △하동 쌍계초 △산청 산청초 △함양 서하초 △거창 남상초 △합천 합천여중 등 초등학교 24곳, 중학교 3곳이다.

이들 학교는 도교육청에서 나눠준 <이야기로 풀어가는 상호문화 이해 교육> 등을 교재로 활용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다문화·탈북가정으로 찾아가는 교실과 다문화학생 오케스트라·합창단을 운영하는 등 학교 사정에 맞춰 다문화교육을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각 학교에 연간 800만~1400만원을 지원한다.

경남도교육청 학교정책과는 “지역중심학교는 2016년 경남다문화국제교육원 개원에 앞서 지역별 다문화교육의 기본 틀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알찬 운영을 통해 도중에 탈락하는 학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55)268-1525.

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