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시 지정문화재의 보존·관리와 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시 문화재위 문화재위원 1명과 전문위원 4명을 새로 위촉하기로 하고, 30일까지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위촉할 문화재위원은 국악(이론 또는 연주) 전공자이며, 전문위원은 △한국무용(민속무용) △서지학(고문헌학, 한문학) △건축(근대건축, 건축계획) △토목(교량) △도시계획(도시경관) 등 분야 전공자들이다. 추천서는 시 홈페이지(busan.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051)888-3484.
부산/신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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