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서울시, 영구임대 예비입주자 2501가구 모집

등록 2014-03-31 22:15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이후 입주자가 퇴거해 빈집으로 남아 있는 영구임대주택 2501가구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14~18일 동주민센터를 통해 예비 입주자 신청을 받아 5월23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31일 밝혔다. 강서구(926가구), 노원구(680가구), 강북구(380가구), 강남구(295가구), 서초구(70가구), 중랑구(70가구), 마포구(40가구), 동작구(40가구) 등에 있는 저소득층 영구임대주택 총 2501가구의 세대주를 모집하는데, 기존 대기자가 우선 입주한 뒤 모집 순번에 따라 입주할 수 있다.

공급주택(23~49㎡) 가운데 30㎡ 미만은 2인 이하 가구, 30㎡ 이상 39㎡ 미만은 3인 가구, 39㎡ 이상은 4인 이상 가구에 공급한다. 무주택 세대주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저소득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해당자 가운데 자녀를 둔 신혼부부 가정은 10% 우선 공급 대상이다.

음성원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