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텃새로 희귀종인 큰오색딱따구리가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의 한 대형 음식점 정원수인 200년 된 살구나무에 둥지를 만들고 있다. 큰오색딱따구리는 몸길이 28㎝ 정도로 짝짓기 시기인 3월부터 7월에 활발하게 활동한다. 울산/연합뉴스
우리나라 텃새로 희귀종인 큰오색딱따구리가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의 한 대형 음식점 정원수인 200년 된 살구나무에 둥지를 만들고 있다. 큰오색딱따구리는 몸길이 28㎝ 정도로 짝짓기 시기인 3월부터 7월에 활발하게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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