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 대흥면 상중리 수령 1050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 충남도는 이 나무의 관리를 위해 8억여원을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충남도 제공
충남 예산군 대흥면 상중리 수령 1050년으로 추정되는 느티나무. 충남도는 이 나무의 관리를 위해 8억여원을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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