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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안 천일염

등록 2014-04-30 20:20수정 2014-04-30 21:39

30일 오전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염전에서 한 염부가 삽으로 하얀 소금 결정을 모으고 있다. 태안 천일염은 다른 지역 소금에 비해 염도가 80% 수준으로 낮고 미네랄과 칼슘이 풍부해 각종 장과 김치 등 전통 발효식품을 만드는 이들이 즐겨 찾는다.  태안/연합뉴스
30일 오전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염전에서 한 염부가 삽으로 하얀 소금 결정을 모으고 있다. 태안 천일염은 다른 지역 소금에 비해 염도가 80% 수준으로 낮고 미네랄과 칼슘이 풍부해 각종 장과 김치 등 전통 발효식품을 만드는 이들이 즐겨 찾는다. 태안/연합뉴스
30일 오전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염전에서 한 염부가 삽으로 하얀 소금 결정을 모으고 있다. 태안 천일염은 다른 지역 소금에 비해 염도가 80% 수준으로 낮고 미네랄과 칼슘이 풍부해 각종 장과 김치 등 전통 발효식품을 만드는 이들이 즐겨 찾는다.

태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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