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함세웅 신부 12일 6월항쟁 강연

등록 2014-06-11 20:00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고문인 함세웅(71) 신부가 12일 광주에서 6월항쟁 기념 강연을 연다.

함 신부는 이날 저녁 7시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 민주인권교육센터(옛 교육연수원)에서 ‘6월항쟁과 정치 민주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함 신부는 6월항쟁의 배경과 전개를 △김재규와 10·26사건 △박종철군의 죽음과 추모 기도 △4·13 호헌조치에 맞선 사제들의 단식 기도 △박종철군 고문살인 진상과 은폐 조작 폭로 △6·10민주항쟁과 6·29선언 △국민들의 방심과 김대중·김영삼 분열 등으로 정리하고 교훈을 되새긴다. 이 강연은 광주시교육청이 다달이 마련하는 평화교육 아카데미의 네번째 순서이다. 교직원뿐 아니라 학생과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062)712-6821.

안관옥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