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광장인 부산 ‘송상현광장’이 12일 시민에게 개방된다. 도심 보행광장인 송상현광장은 부산의 남북을 잇는 중앙대로의 부산진구 양정동~삼전교차로 구간에 조성됐다. 길이 700m, 폭 45~80m, 면적 3만4740㎡로 국내 도심광장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부산시는 1850억원을 투입해 이 광장에 역사마당, 다이내믹 부산마당, 문화마당을 조성했다. 부산/연합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광장인 부산 ‘송상현광장’이 12일 시민에게 개방된다. 도심 보행광장인 송상현광장은 부산의 남북을 잇는 중앙대로의 부산진구 양정동~삼전교차로 구간에 조성됐다. 길이 700m, 폭 45~80m, 면적 3만4740㎡로 국내 도심광장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부산시는 1850억원을 투입해 이 광장에 역사마당, 다이내믹 부산마당, 문화마당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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