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2001년부터 3년여에 걸쳐 춘양교터를 발굴조사한 결과 신라 경덕왕 19년(760년) 당시 세워진 다리로 추정되며 당시 교량을 구성한 1천500여점의 석재가 대부분 그대로 남은 것이 확인됐다. 경주문화재연구소 제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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